6.13 지방선거 서울특별시의원 당선인 현황

더불어민주당 102명, 자유한국당 6명, 바른미래당 1명, 정의당 1명 당선

전지훈 기자 | 입력 : 2018/06/14 [18:48]

[서울특별시의회] 6.13 지방선거에서 제10대 서울특별시의원 110명(지역구 100명, 비례대표 10명)이 당선되었다.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102명(지역구 97명, 비례대표 5명), 자유한국당 6명(지역구 3명, 비례대표 3명), 바른미래당(비례대표 1명), 정의당(비례대표 1명)이며, 남성이 84명, 여성이 26명이다.

 

당선인 연령대는 20대 2명, 30대 9명, 40대 31명, 50대 49명, 60대 이상 19명이며, 최고령 당선인은 비례대표 김화숙(1949. 3. 22,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고, 최연소 당선인은 성동구 제1선거구 이동현(1991. 10. 17,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다.

 

당선인의 직업은 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등록 기준으로 시의원 26명(현), 정당인 48명, 전문직 8명, 사업가 7명, 교육인 4명, 기타 16명이다. 아울러, 당선인 중 초선의원 83명, 재선의원 15명, 3선의원 11명, 5선의원 1명이다.

 

5선으로 역대 최다 당선을 기록한 의원은 김진수(강남5, 자유한국당, 6~10대) 당선인이며, 3선 당선의원은 김제리(용산1, 더불어민주당 8~10대), 김인호*동대문3, 더불어민주당, 8~10대), 조상호(서대문4, 더불어민주당 8~10대), 최웅식(영등포1, 더불어민주당 8~10대), 김정태(영등포2, 더불어민주당 8~10대), 박기열(동작 3, 더불어민주당 8~10대), 서윤기(관악2, 더불어민주당 8~10대)당선인이다.

 

제10대 서울특별시의원 임기는 '18. 7. 1부터 '22. 6. 30.까지며, '18. 7월 중순에 첫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단, 상임위원장 등을 선출한 뒤 본격적인 제10대 시의회의정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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