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제11호 한쪽 날개가 꺾여버린 6.13 지방선거

견제와 균형을 맡을 역할이 사라진 지방행정...국민의 눈은 두 날개 모두 지켜보고 있다. 자만과 자조는 모두 금물, 오로지 국민만 바라봐야 할 것이다

박현숙 작가 | 입력 : 2018/07/11 [09:48]

▲ 박현숙 작가의 돋보기 제11호 © 지방행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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