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제12호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병술년 한가위는 그간 근심 걱정 모두 다 잊고 가족과 함께 하는 즐거운 연휴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박현숙 작가 | 입력 : 2018/09/21 [19:44]

▲ 박현숙 작가의 돋보기 제12호 / 김완영 발행인겸 대표 : 풍성하고 여유로운 한가위 되세요. 고생 하셨습니다 © 지방행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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