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일 잠실종합운동장 방문객 대중교통 이용 권고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마라톤, 공연 등으로 6만 여 관람객 운집 예상

전지훈 기자 | 입력 : 2018/11/02 [19:39]

[서울특별시]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11월 4일(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 JTBC 마라톤 대회 」,「 태양의 서커스_쿠자 」,「 2018 프로농구 」등의 행사로 인해 관람객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어 잠실종합운동장을 찾는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11월 4일(일) 08시부터 약 2만여명의 마라토너들이 잠실종합운동장을 출발하는 「 JTBC 마라톤 대회 」가 개최되어 주변 도로가 부분적으로 통제되며 잠실야구장에서는 두산과 플레이오프 승리팀이 맞붙는「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가 11월 4일(일) 14시부터 펼쳐진다. 또한 잠실종합운동장 내 빅탑에서는 세계적인 서커스 공연인 「 태양의 서커스_쿠자 」공연이 14시 30분과 18시에 열린다. 또한 학생체육관에서는 17시부터 SK와 KCC가 맞붙는「 2018 프로농구 」가 개최된다.

 

11월 4일(일) 잠실종합운동장에는 약 6만명의 관람객이 운집하여 주변 일대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 4일 잠실종합운동장 혼잡 예상  © 지방행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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