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등 불 놓는 행사로 화재발생 위험 대비

전지훈 기자 | 입력 : 2019/02/15 [21:25]

[전북소방본부] 도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는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지역별로 개최하는 달집태우기 등 주요 행사장에 화재예방 감시 및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월 18일(월) 18시부터 20일(수) 09시까지 도내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 태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정월 대보름맞이 지역행사가 40개소에서 1만 5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불을 놓는 행사를 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특히 화재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도내 소방관서에서는 소방차 40대 소방인력 270여명을 주요 행사장에 배치하여 화재위험을 감시하고 화재발생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근무를 강화하기로 했다.

 

마재윤 소방본부장은 “정월대보름 행사 관계자께서는 행사 진행시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주길 바라며, 불 사용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화재예방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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