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 115명 임용계획 발표

교육행정직 등 2019년도 지방공무원 4개 직렬 115명 선발

전지훈 기자 | 입력 : 2019/03/04 [21:14]

[인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4일(월) ‘2019년도 인천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다.

 

올해 채용 규모는 직렬별로 교육행정직 105명, 공업직(전기, 기계) 4명, 사서직 5명, 보건직 1명 총 11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 계획은 지난 3월 1일자 조직개편에 따른 필요 인력 및 휴직인원 증가에 따른 소요인력을 반영한 것으로, 교육행정직의 경우 지난해보다 60명이 증가된 10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채용인력 중 일부는 공무원 균형인사 제도의 일환인 장애인과 저소득층의 고용기회 확대를 위해 교육행정직렬에서는 장애인 7명과 저소득층 2명을, 사서직 채용직렬에서는 장애인 1명을 일반 응시자와 구분하여 모집ㆍ선발하고,

 

특히, 고졸 기능인재의 공직 진출 활성화를 위해 공업직 채용인원 중 2명(기계ㆍ전기 각1명)은 인천광역시 소재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이번 시험의 응시원서 접수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온라인채용시스템 홈페이지(http://homedu.ice.go.kr)를 통해 접수할 예정이며 필기시험은 6월 15일에 전국 시ㆍ도교육청이 동시에 시행해 7월 27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8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금번 공채를 통한 인력충원으로 현재 결원인 학교의 업무 부담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석면공사 및 각종 교육시설사업 증가로 인한 시설 직렬의 인력 충원은 경력직 임용시험을 통해 별도 추진할 예정임을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www.ice.go.kr)의 시험정보와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홈페이지(www.gojob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인천시교육청 전경 © 지방행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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