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속의 혁신 아닌 국민 체감 혁신, 국민 공감 혁신”

신상진 의원 주도 자유한국당 신정치혁신특위 공식 출범

김태영 기자 | 입력 : 2019/03/21 [20:55]

[국회] 자유한국당 신정치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상진의원(성남중원, 4선)은 어제(3.20, 수) 국회 본청 228호에서 황교안 당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임명식에서 황교안 당 대표는 신정치혁신특별위원회 위원들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하고,“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혁신, ‘청년정신’을 중심에 둔 혁신, ‘함께 하는’ 혁신”을 통해 당과 한국 정치 혁신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신상진 신정치혁신특별위원회 위원장은“투명하고 공정한 공천시스템 개혁, 합리적인 정당정치 제도개혁,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등을 통해 국민과 함께 하는 개혁을 실천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국민의 신뢰는 받는 정치제도와 정당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임명식 직후 신상진 위원장은 제1차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혁신안(案)의 실행을 강조하며,‘종이 속의 혁신’이 아닌 당과 정치의 현실을 바꾸는‘국민 체감 혁신, 국민 공감 혁신’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신정치혁신특별위원회는 3. 24.(일) 오후 3시에 2차 회의를 개최하여 지난 혁신위원회의 성과 등을 되짚어보고, 치열한 토론을 통해 앞으로 위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고 혁신 이슈 및 아젠다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자유한국당 신정치혁신특별위원위 © 지방행정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만평] 제14호 복잡다단한 비핵화 셈속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