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시 원칙은 '선 피난, 후 신고'

세종소방서, 신임청원경찰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전지훈 기자 | 입력 : 2019/03/22 [23:16]

[세종소방서] 서(서장 안종석)는 2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신임 청원경찰 50명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및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충남경찰청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청원경찰 기본교육 과정에 소방안전교육을 포함해 신규 임용된 청원경찰의 화재대처와 피난유도 능력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선 피난, 후 신고’라는 피난우선 패러다임을 중심으로 ▲화재사례 및 화재 시 행동요령 ▲소방시설 작동요령 및 관리요령 ▲ 화재 발생 시 대피 방법 등을 안내했다.

 

▲ 세종소방서, 신임청원경찰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 © 지방행정신문

 

앞으로도 세종소방서는 올 한해 신임청원경찰 총 392명 등에 대해 총 8회에 걸쳐 ‘피난우선’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백인덕 예방홍보담당은 “실제 화재 시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평상 시 피난 유도방법과 비상구 유지관리를 잘해서 피해를 막아야 한다”며 “세종시에 주요 기관이 몰려있는 만큼 지속적인 교육으로 안전한 세종시 구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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