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원도심 활성화 위해 대전과 제주 재생지원센터 협약

원도심 공동연구, 인적교류 등 원도심 활성화 상호 협력키로

전지훈 기자 | 입력 : 2019/03/25 [16:22]

[대전광역시]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는 25일 오후 2시 회의실에서 대전·제주의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 광역센터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제주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두 지역의 원도심에 대한 공동연구 및 사업지원·발굴·홍보, 인적교류 및 주민역량 강화·교류 등 두 지역의 원도심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지역 전문가와 타지역 전문가가 지속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보다 전문적이며 실효성 있는 활성화 방안 수립 및 실행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태일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두 지역의 쇠퇴한 원도심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특히 대전 원도심의 조속한 활성화를 이끌어내 대전 방문의 해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제주 도시재생지원센터 '맞손'  © 지방행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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