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에 이어 포항에 랜드마크 조형물이 들어선다

포스코, 포항시 환호공원 명소화를 위한 랜드마크 조형물 제작

전지훈 기자 | 입력 : 2019/04/01 [20:32]

[포항시] 시(시장 이강덕)는 1일 포스코와 함께 환호공원에 포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조형물을 제작하기 위한 상호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환호공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이강덕 포항시장, 최정우 포스코 회장,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 포항시 간부공무원, 포스코 임직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행사에 앞서 환호공원 부지 내에서 봄맞이 나무심기와 스틸 수목팻말을 부착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들어서게 될 조형물은 앞으로 추진될 포항 해상케이블카 및 포항미술관 조각공원과 시너지효과를 내어 다양한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해양문화관광 도시로 거듭날 포항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환호공원을 명소화하는데 뜻을 함께해주시고 협력해주신 포스코 최정우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해양관광도시 포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포항시-포스코 환호공원 명소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지방행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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