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현장 면접 통과만 142명, 용인시 일자리 박람회 성황

올해 첫 채용박람회 기업․구직자 700여명 몰려

전지훈 기자 | 입력 : 2019/04/10 [18:12]

[용인시] 시(시장 백군기)가 올해 처음 개최한 일자리 박람회에 700여명의 구직자 및 기업 관계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시가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청 로비에서 개최한 일자리 박람회에는 개막식 전부터 구직자들이 모여들어 일자리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다우기술, 쿠팡, 까사미아, 디비엘코리아 등 인지도가 높은 기업을 포함 33개 업체에서 130여명이나 채용키로 해 구직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5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준비한 리플렛이나 커피 등이 순식간에 동이 날 정도였다.

 

특히 구직자들은 양지면 소재 제조업체인 한결팩키지, 기흥구 중동 소재 제조업체인 아트테크닉 등의 부스에 길게 줄을 섰다.

 

또 다이슨 서비스 업체인 디비엘코리아나 물류 대행업체인 쿠팡, 제이엔에스 써포트 시스템 부스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용인송담대는 이날 참가자들에게 직무맞춤형 입사지원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인기를 끌었다.

 

▲ 용인시 일자리 박람회  © 지방행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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