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직접 아이들 지킨다

광명경찰서, 어머니·학부모폴리스 합동 발대식 개최

전지훈 기자 | 입력 : 2019/04/10 [17:48]

[광명경찰서] 서(서장 황천성)는 지난 10일 광명시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365일 행복한 학교 및 36.5℃ 따뜻한 학교를 위한 2019년 어머니·학부모 폴리스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 행사에는 황천성 서장과 박승원 광명시장, 조미수 광명시의장, 홍정수 광명교육지원청 교육장, 27개교 초·중학교장,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어머니 폴리스는 초등학교(24곳) 4,512명과 학부모 폴리스 중학교(10곳) 88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활동은 점심시간 및 하교시간을 중심으로 아동범죄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을 펼치며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앞장 설 계획이다.

 

황천성 광명경찰서장은 “아동·청소년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경찰의 책임도 그 어느 때 보다 강조되고 있는 이때, 어머니·학부모 폴리스가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어머니·학부모 폴리스의 용기와 열의에 감사와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고 말했다.

 

▲ 광명경찰서 2019 어머니·학부모폴리스 발대식 © 지방행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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