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자치단체서 구단위 지자체까지 퍼지는 지역화폐

인천 서구 가정3동, 지역화폐 서로e음 활성화 협약 체결

김태영 기자 | 입력 : 2019/04/16 [18:05]

[인천 서구] 구 가정3동(동장 김원상)은 지난 15일 가정3동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태일), 통장자율회(회장 신정숙), 새마을부녀회(회장 양승장) 3개 자생단체와 서구 지역화폐 ‘서로e음’(이하 “서로e음”)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1인 1 서로e음 갖기 운동” 추진 등 서로e음 이용을 장려하는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며, 동 행정복지센터 또한 자생단체별 추진하는 서로e음 활성화 및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김원상 가정3동장은 “본 협약에 동참해주신 자생단체장님께 감사드리며, 향후 단체 및 주민들과 지속적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서로e음의 성공적 도입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가정3동, 지역화폐 서로e음 활성화 협약 체결 © 지방행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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