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찾기 어려웠던 이면도로, 골목길에 도로명판 확충

김포시, 도로명판 부족 지역 집중해 4,483개 설치, 시민 편의 제공

김태영 기자 | 입력 : 2019/04/19 [21:14]

[김포시] 시(시장 정하영)는 시민들의 편리한 도로명 주소 사용을 위해 도로명판을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그동안 도로명판 4,483개를 설치해 도로명주소 사용에 대한 편의를 제공해 왔으나, 이면도로나 골목길, 교차로 등 도로명판이 부족한 지역에 집중적으로 도로명판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번 도로명판 확충 사업은 특별교부세와 지방비 5,000만 원을 투입해 보행자가 행선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다국어 지원 도로명판을 포함해 도로와 골목길, 교차로에 보행자 중심의 도로명판 409개, 차량용 도로명판이 부족한 지역에 차량용 도로명판 19개 등 총 428개를 설치한다.

 

임동호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판 확충으로 이면도로나 골목길, 교차로 등에서 보다 쉽게 길을 찾도록 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도로명 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포시, 도로명판 확충  © 지방행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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