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로 인한 지역경제 피해 팸투어로 활로

평화지역 관광지 연계 DMZ박물관 팸투어 실시

전지훈 기자 | 입력 : 2019/05/02 [17:48]

[강원도] DMZ박물관(관장 김원기)에서는 산불피해를 입은 고성지역 관광 활성화 및 박물관 관람객 유치를 위해 정보공유 및 확산에 파급력이 큰 여행 전문 파워블로거 22명을 초청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팸투어 행사는 산불피해로 지역경제가 크게 위축되고 있는 고성군 관광자원과 DMZ박물관을 연계한다. 고성 통일전망타워와 지난 4월27일 개방된「고성 (가칭) DMZ평화둘레길」,「제4회 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 대문어축제」등을 둘러보고 블로거들이 여행후기, 사진자료 등 살아있는 관광정보를 포스팅 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길잡이 역할은 물론 DMZ박물관과 인근 관광지의 관광객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5.2.~5.3(2일간)추진된다.

 

팸투어 내용은 DMZ박물관에서는 DMZ의 상징성을 살린 다양한 전시콘텐츠를 접하고, 군번줄 만들기 등 공예체험에 직접 참여를 하며, 고성지역은 작년 12. 28.일 새롭게 개장한 고성 통일전망타워, 저도어장 대문어 축제장 체험, 건봉사, 화진포안보관광지, 거진등대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김원기 박물관장은 “이번 팸투어로 DMZ박물관과 고성지역의 우수한 관광문화자원을 연계한 평화지역 관광상품의 적극적인 홍보로 관광성수기를 맞아 많은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강원도 DMZ박물관 팸투어 © 지방행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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