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는 만3~5세 유아 가족을 위한 무료 체험교육 기회

서울 가족 특별체험교육 '행복쑥쑥! 재미팡팡! 신나는 가족놀이!' 운영

전지훈 기자 | 입력 : 2019/05/10 [21:29]

[서울시교육청] 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유아교육진흥원(원장 권미애)은 5월 25일(토) 09:40∼13:00에 서울시 거주 만3∼5세 유아 및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특별체험교육 「행복쑥쑥! 재미팡팡! 신나는 가족놀이!」를 운영한다.

 

이번 「행복쑥쑥! 재미팡팡! 신나는 가족놀이!」는 만3~5세 유아를 둔 모든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확대하여 누구나 놀이 중심 개정 누리과정을 경험하며, 체험을 하면서 자녀와 즐겁고 효과적인 놀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번 체험 예약은 5월 10일 금요일 15:00부터 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받을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행복쑥쑥! 재미팡팡! 신나는 가족놀이!」는 공연과 놀이 중심 영역별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450여 명이 관람하는 공연은 우리나라 전래동화극을 통해 전래문화의 소중함을 알고, 전래동요, 장단, 춤사위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놀이 중심의 영역별 체험은 목공, 요리, STEAM 놀이, 조형영역, 과학탐구영역, 건강·안전영역, 사회·문화영역, 음률영역, 나무누리놀이터, 나무야 친구하자 등을  선택하여 체험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서울 가족 특별체험교육은 유아와 가족 모두가 경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놀이 체험을 통해 학부모는 놀이의 진정한 가치와 놀이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유아가 스스로 만들어 가는 놀이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모든 가족이 행복한 혁신 미래교육을 위해 가족 특별체험교육 참여 대상을 확대하는 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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