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굿네이버스,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굿네이버스 200만 원 상당 여성용품 양주시 전달

설재오 기자 | 입력 : 2019/05/21 [17:31]

[양주시] 시(시장 이성호)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보호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과 박정순 굿네이버스 경기2본부장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내 저소득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권리증진사각지대 발굴과 서비스제공나눔문화 확산 등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굶주림 없는 세상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 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 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굿네이버스는 이날 업무협약과 함께 200만원 상당의 여성용품을 양주시에 전달했다.

 

김대순 부시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좋은 변화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굿네이버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미래사회의 주인공으로 자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양주시-굿네이버스,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지방행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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