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충북도, 학교 밖 청소년 자립지원 스타트!!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지원 네트워크 구축

김용주기자 | 기사입력 2017/03/21 [18:45]

충북도, 학교 밖 청소년 자립지원 스타트!!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지원 네트워크 구축

김용주기자 | 입력 : 2017/03/21 [18:45]

충청북도 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동환)내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3월 20일(월)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원하는 진로에 대해 탐색하여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실시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집단상담 프로그램, 기초기술 훈련교육, 직장체험의 3단계로 이루어지는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원으로 지역 네트워크 연계 및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초기술 훈련 교육과 직장체험을 할 수 있는 기관과 실시하였다.

 

기초 기술훈련으로 크레시앙 아카데미, 보떼아트쿨, CCC미용학원, 고려회계컴퓨터학원, 현대자동차정비학원이 있으며, 직장체험 기관으로 본정, 델리스베이커리, 북부종합사회복지관, 카페 에쏘, 그노씨카페, 네일트리, 남상아 미용실이 함께 하였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김동환 원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지원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하는 사업장들을 현재 계속적으로 모집 중이며, 이런 행복한 동행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지와 응원을 받아 힘을 내어 도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이동
메인사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 수도검침원이 사각지대 취약계층 찾아낸다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