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7.1.字 서울시 4급 승진 인사

이번 인사로 민선7기 핵심사업 추진 동력 기대

전지훈 기자 | 입력 : 2019/06/20 [18:39]

[서울특별시] 시(시장 박원순)는 “市 주요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통해 성과를 낸 5급 공무원 중 21명(행정12, 기술9)을 과장급(4급) 승진예정자로 내정하였다”고 6.19.(수)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4급으로의 승진예정자를 포함한 전보를 오는 7.1.字 시행함으로써 민선7기 핵심사업을 보다 원활히 추진해 갈 계획이다.

 

서울시 황인식 행정국장은 “이번 승진인사는 주요 시책·격무부서와 대내·외적 소통을 기반으로 시정을 뒷받침해 온 지원부서에서 성과를 창출한 간부를 고루 고려했다”며 “서울시는 향후에도 격무부서 등에서 묵묵히 근무하며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재를 적극 발탁할 것”이라고 밝혔다.

 

<4급 승진>

행정 12명

▲ 기획담당관 김홍찬 ▲ 정보공개정책과 송희자 ▲ 소상공인정책담당관 최선혜 ▲ 재무과 문  혁 ▲ 복지정책과 박원근 ▲ 재생정책과 김현중 ▲ 택시물류과 박병성 ▲ 물순환정책과 김동완 ▲ 디자인정책과 김정열 ▲ 동남권사업과 조경익 ▲ 환경정책과 이병철 ▲ 한강사업본부 박병현

 

기술 9명
▲ 동물보호과(수의) 노창식 ▲ 관악구(토목) 고영준 ▲ 보건의료정책과(간호) 함형희 ▲ 도시활성화과(건축) 이창구 ▲ 교통운영과(토목) 전태호 ▲ 공동주택과(건축) 양준모 ▲ 물순환정책과 (토목) 심형보 ▲ 성동구(건축) 최원석 ▲ 동남권사업과(토목) 이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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