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 절차에 특별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처인구, 신혼부부 위해 혼인신고 포토존 설치

전지훈 기자 | 입력 : 2019/06/28 [17:36]

[용인시] 혼인신고를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는 공간이 처인구청에 들어섰다.

 

처인구는 혼인신고를 위해 구청을 방문한 신혼부부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포토존은 포근한 원목 느낌의 인테리어에 ‘just married’라는 문구가 쓰여져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이 인증사진을 찍기 좋은 공간으로 꾸몄다.

 

구는 지난 몇 년 동안 혼인신고를 하는 주민들이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젊은층의 취향에 맞는 이벤트 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구 관계자는 “결혼으로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선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기 위해 포토존을 설치했으며 앞으로도 주민과 공감할 수 있는 소통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용인시 처인구청 혼인신고 포토존 © 지방행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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