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도 경계 낮추지 않는다 강원도 메르스 등 감염병 발생 대비

추석 명절 대비 감염병 비상방역근무반 편성·운영

김태영 기자 | 입력 : 2019/08/26 [20:17]

[강원도] 도(지사 최문순)는 추석 연휴기간(2019.9.12.~9.15.) 중 감염병 환자 발생을 대비하여 비상방역 근무반을 편성‧운영한다.

 

도에서는 추석 연휴기간 중 수인성·식품매개질환과 메르스 등 감염병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자, 비상방역근무반을 편성‧운영하여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 강원도, 추석 연휴 감염병 대처 총력 © 지방행정신문


도내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운영 의료기관(강원대학교병원, 강릉의료원)과 24시간 연락체계를 강화하여 ‘메르스,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등 해외유입감염병 환자 발생 및 확산방지에 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도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국․내외여행객 증가에 따라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메르스 등 해외유입감염병의 도내 유입이 우려되는 바,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1339 또는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해외여행 중 외출 후나 식사 전에 손을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완전히 익혀먹고 안전한 물 섭취하기, 모기 물리지 않기, 여행지에서 조류, 낙타 등 동물접촉 하지 않기,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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