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자 정비, 휴게소 음식 구매, 학원비...강원상품권 사용가능한 업소들

강원도, 강원상품권 유통활성화 릴레이 3차 협약식 개최

전지훈 기자 | 입력 : 2019/08/28 [19:34]

[강원도] 도(경제부지사 정만호)는 지난 5월 사회적경제기업, 7월 강원도여성단체와의 협약에 이어, 28일 도내 5개 생활밀접업종 단체와 강원상품권 유통활성화를 위한 3차 릴레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1차 협약(5월): 사회적경제기업 등 7개,  2차 협약(7월): 강원도여성단체 32개

 

▲ 강원상품권 유통활성화 릴레이 협약식 © 지방행정신문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 단체 소속의 모든 회원들이 강원상품권 사용점으로 참여토록 하여 강원상품권 유통 기반을 확충하고, 상품권 정기구매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강원상품권의 유통을 활성화 하는 동시에, 부정유통 방지 등 건전한 상품권 유통문화 확산 노력에 동참하는 데 합의했다.

 

협약을 맺은 생활밀접업종 5개 단체(*), 총 2만 5천여 명의 소속 회원들이 강원상품권 사용점 가입에 적극 앞장설 것으로 전망되며, 이로 인하여 강원상품권 사용이 더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도지회, (사)한국학원총연합회 강원도지회, (사)대한숙박업중앙회 강원도지회, 강원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사)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강원도지회

 
강원도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내 기관․단체와의 릴레이 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강원상품권 유통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는 강원상품권 유통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에 이어 8~9월 휴가철, 추석명절 두 달간 개인구매시 8% 특별할인과 한도액 50만원 상향조정(평시 5% 할인, 한도액 30만원)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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