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SNS인증하고 치킨도 먹고'

조직위,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회식 및 경기장 관람 인증 SNS 이벤트

전지훈 기자 | 입력 : 2019/08/29 [20:09]

[충청북도]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대회 개최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한 ‘무예마스터십 관람 참여 인증샷’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이벤트는 세계 유일의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로 치러지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홍보하기 위한 마련됐으며, 28일부터 9월 9일까지 진행된다.

 

무예마스터십 대회기간 중 개회식, 경기장, 이벤트 참여 등 대회에 함께 관람‧참여하고 이를 인증할 수 있는 사진을 찍어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남겨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가는 조직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chungju2019)과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2019chungju)를 통해 할 수 있다.

 

상품은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치킨, 커피쿠폰, 편의점 이용권 등 모바일 상품권 기프트콘으로 제공된다. 당첨 결과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9월 11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재영 사무총장은 “대회에 보다 많은 국민과 네티즌이 관심을 가지도록 SNS와 경기장 내 이벤트, 문화행사 등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가 만족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대회기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오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충주체육관 등 9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회에는 태권도와 유도, 삼보, 무에타이 등 20개 종목 100여개국 4,000여명의 선수․임원․운영요원이 참가하며, 세계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한판 대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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