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교육지원청, 추석 앞두고 감사의 마음 전달

육군제52보병사단, 광명경찰서, 아동복지시설 방문 이웃사랑나눔

전지훈 기자 | 입력 : 2019/09/04 [21:17]

[광명교육지원청] 경기도 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옥)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2019년 9월 3일~4일 광명시의 대민지원과 치안유지에 힘쓰고 있는 육군제52보병사단, 광명경찰서를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매년 방문하는 아동복지시설 4곳(꿈둥지, 하누리, 사랑둥지, 광명아동그룹홈)에도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 광명교육지원청, 추석맞이 감사의 마음 전달  © 지방행정신문

 

광명교육지원청은 매년 명절마다 아동복지시설 4곳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는데 올해 추석에도 복지시설에 방문하여 위문금을 전달하고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것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번 위문은 교육부와 국가보훈처에서 주관하는‘2019 추석맞이 위문희망기관’에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이 선정되어 전국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위문금을 배정받아 광명 소재의 육군제52보병사단과 광명경찰서 의무경찰원에게 위문금을 각각 전달했다.

 
김광옥 교육장은“육군제52보병사단과 광명경찰서, 아동복지시설종사자,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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