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부모님댁에 드리는 특별한 안전 선물

인천공단소방서,“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

김태영 기자 | 입력 : 2019/09/12 [19:45]

[인천공단소방서] 서(서장 추현만)는 11일 연수역, 옥련시장 등 6개소에서 주택화재 예방을 위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홍보 슬로건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홍보했다.

 

▲ 인천공단소방서 추석 캠페인 전개  © 지방행정신문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라 2012년 2월 5일부터 의무적으로 신축 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의무화했고, 기존 주택은 2017년 2월 4일까지 의무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추현만 공단소방서장은 “아직까지도 대다수 주택에 소화기와 같은 기초 소방시설조차 구비되지 않아 화재 발생 시 큰 화재로 번지게 된다”며 “내 집에 소방차 한 대를 들여놓는다는 마음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비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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