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누리카드로 즐기는 지역 축제

강원도, 문화누리카드, 지역축제장에서 식음료 결제가능

전지훈 기자 | 입력 : 2019/10/04 [21:53]

[강원도] 도내 지역 축제에서 문화누리카드로 식음료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김필국)은 그동안 문화누리카드로 결제가 불가능하였던 식음료 결제가 지역 축제장 내에서 축제가 열리는 기간 동안 이용이 가능하다고 전해왔다.

 

▲ 문화누리카드 포스터 © 지방행정신문

 

축제기간, 가맹점 등록업체라는 제한이 있기는 하지만 그동안 한정적인 사용처로 인해 고민하던 문화누리카드 소지자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이번에 가맹점으로 등록된 축제는 강릉커피축제(10.3.~10.6. 강릉시 수리골길 102 강릉 아레나), 주문진 오징어축제(10.3.~10.6. 강릉시 주문진 물양장), 홍천인삼명품축제(10.3.~10.6. 홍천군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이다.

 

정진석 강원문화재단 교류협력팀장은 “지역축제장에서 자유롭게 문화누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 가맹점 확대에 힘쓰겠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한 지역축제장 오셔서 맘껏 즐기다 가셨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검색은 문화누리 홈페이지(https://www.mnuri.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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