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륜 대한민국경비협회장 스마트도시보안기술로 해외진출

타지키스탄 수도 듀산베와 업무협약 체결한 한국스마트휴먼테크에 소프트웨어 지원

지방행정신문 | 입력 : 2020/01/04 [20:54]

[경제] 박기륜 (사)대한민국경비협회 회장이 개발을 추진 중인 첨단 스마트 도시 경비 보안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와 두샨베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 협약식     © 지방행정신문


박 회장은 전 치안감 출신으로 충북경찰청장을 역임했다.

그는 대한민국경비협회 회장으로 취임한 후 “AI를 활용한 스마트 시티 건설에 첨단기술 경비 보안이 필요하다”며 첨단 보안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을 추진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박기륜 회장은 “나날이 진화하는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도시건설 기획 단계부터 경비, 보안에 대한 구상도 함께 시작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지난 12월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회장 배영훈)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소개했다.

그는 “단순히 편리한 스마트 도시를 넘어서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 도시 건설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전했다.

두 단체의 업무협약으로 탄생할 스마트 도시의 새로운 모델에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한국스마트휴먼테크가 타지키스탄의 수도 듀산베와 손을 잡았다. 듀산베는 스마트 도시 건설을 위해 지난 12월 한국스마트휴먼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민국경비협회는 이곳에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형태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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