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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 계약실무, 30년 전문가가 나서면 다르다"

최두선 지방행정신문 중남부지역 대표, 공공공사 전문 컨설턴트로 활약중

전지훈 기자 | 기사입력 2020/04/14 [22:38]

"지방자치단체 계약실무, 30년 전문가가 나서면 다르다"

최두선 지방행정신문 중남부지역 대표, 공공공사 전문 컨설턴트로 활약중

전지훈 기자 | 입력 : 2020/04/14 [22:38]

[인물 동정] 최두선 지방행정신문 중남부 대표가 공공공사 전문 컨설턴트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최두선 지방행정신문 중남부지역 대표 ©지방행정신문

40여년간의 공직생활을 회계제도과장으로 마감한 최두선 대표는 지난해 세종시에 공공재정연구원을 개원하고 원장 겸 공공공사 전문 컨설턴트로 변신했다. 지난 2월에는 바쁜 일정 가운데 지방자치단체 전문지인 지방행정신문 중남부지역 대표로 선임돼 함께 활동중이다.

 

최 대표는 행정안전부 재임 시절이던 지난 2005년 지방계약법을 만들어 새로운 지방자치단체 재정 활용 시스템을 만들었다. 회계제도과장 재직 시 지방회계법을 제정해 업무추진비 집행규칙과 세출예산 집행 기준 등도 세운 바 있다. 최 대표는 지방계약법 제정 당시 재정정책과 담당 사무관으로 일하면서 건설업계와도 친숙하다.

 

최 원장은 공직생활에서 얻은 공공재정분야 실무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공공건설시장 건전화를 꾀한다는 목표로 연구원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공직생활 중 30년여를 공공계약제도 관련부서에서 있었고 대전광역시 감사관과 충청남도 감사위원장을 거치며 풍부하고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공공공사 입찰 및 낙찰과 설계변경, 간접비 청구문제 등 계약금액 조정 시 발주처와 의견이 맞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들에 문제해결형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최 대표의 또다른 전문 업무분야는 회계계약 및 지방계약 실무 담당 공무원 대상 전문교육과 컨설팅이다. 충남 부여군과 경북 울릉군 의뢰를 받아 '지방계약분야 컨설팅 사업'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복지재단에는 발주 담당자를 위한 발주 관련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공공건설시장 건전화 관련 연구용역, 저서 출간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중이며 현재 한국엔지니어링협회 요청으로 '엔지니어링 분야 발주가이드북' 발간을 위해 집필중이다.

 

최 대표는 앞으로도 공공건설시장 건전화라는 목표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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