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역 상가에 "역세권공인중개사"를 개업하다

[업소탐방] 양주역세권개발사업 본격시장에 맞추어 "전문공인중개 부동산"으로 역할

지방행정신문사 | 입력 : 2020/09/06 [11:39]

[업소탐방 = 지방행정신문] 코로나19로 온나라의 걱정과 시름이 매우 깊다. 특히, 자영업자의 시름은 더욱 더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1호선 양주역사 건물상가 2번출구인 국도3호선 대 도로변에 "양주역세권 공인중개사사무소"를 개업했다.

 

공인중개사 K씨는 "30대초반의 청년으로 3년전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후 경제사정이 매우 좋치않은 현 상황과 아직 역세권개발사업이 초보단계에서 부동산개업 창업이 무리인 듯 보인것도 사실이지만, 과감하게 철도청 상가를 입찰로 낙찰받아 개업에 이르었다"고 한다.

 

  © 지방행정신문   경기도 양주역(1호선)  2번출구 옆에 개업한 양주역세권공인개사사무소

 

양주역세권개발사업이 수년 째 지연되다가 "작년 2019년 12월경에 착공식을 가졌고, 지금까지 보상절차를 진행하여 73%정도가 보상완료 되었고 잔여보상은 중앙심의에 회부 되었다"고 양주시개발관계자는 말한다.

 

이에 발 맞추어 "양주역세권공인중개사사무소"는 2~3년전에 미리 개업을 오픈하였다.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고객은 시청이나 양주역세권자산관리회사에 역세권개발에 대하여 문의 하여야 하겠지만, 지리적, 위치적으로 양주역건물에 소재하고 있는 공인중개사사무소에서 부동산전문 영역차원의 좋은 상담창구 역할이 되면 좋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 지방행정신문    양주역세권개발사업과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이미지 전경

 

  양주시는 경기북부지역에서 부동산경기가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지역이다. 양주역 다음역인 덕계역에는 회천지구로 대형 건설사들이 아파트와 상가공사 착공에 들어갔고, 옥정신도시도 마무리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양주역은 양주시의 관문인데도 불구하고 양주역주변이 작은마을이나 농경지로만 이루어져서 그동안 양주시 발전에 큰 걸림돌이 된 것도 사실이다. 양주역세권개발사업은 양주시 42%와 민간건설업체 등 58%로 이루어진 양주역세권개발사업PFV(주)로 설립되고 양주역세권자산관리회사를 실질적 집행창구회사로 설립되어 차근차근 집행되고 있다.

 

  © 지방행정신문  경기 양주역세권공인중개사사무소 전경

 

  금년 8월에 개업한 "양주역세권공인중개사"는 향후, "양주역세권개발 진행과 관련된 정보를 고객에게 정확하게 전달하여 투자나 건설시행 등의 판단으로 투자손실이 없도록 하며, 또한 부동산 거래질서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도 양주역은 지금 대 탈바꿈을 꿈꾸고 있다.

 

양주역환승센터와 주거용아파트 약4천여세대 입주, 상업용지, 업무용지, 복합용지, 지식산업센터부지와 그리고 공공기관입주 등과 양주역인근인 유양동에 문화예술회관 건립, 종합운동장 건립검토 등 양주역과 양주시청을 하나로 잇는 대규모의 개발사업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 지방행정신문  양주역세권공인중개사사무소 내부사무실 전경  "개업공인중개사 사무실"

 

 

  © 지방행정신문  양주역세권공인중개사 사무실 전경 "브리핑 공간"


 대유행인 코로나19를 이겨내고 건설경기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대를 걸어본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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