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선 위원장, 지방회계제도 쉽게 연재

전국 지방행정공무원들을 위한 지방회계제도를 알기 쉽게 기고로 제공

전지훈 기자 | 입력 : 2017/07/19 [10:25]

[기고 = 최두선 ] 최두선(崔斗瑄) 충청남도 감사위원장(지방부이사관)은 행정자치부에서 지방회계제도분야에서 최고의 권위자다.

 

최 위원장은 한남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와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법학석사를 취득한 학구파 공무원으로 행정자치부에서 주로 지방재정과 회계분야에 근무하였으며, 행정자치부 재정관리과장, 회계제도과장, 대전광역시 감사관을 거쳐 금년 2월에 충청남도 감사위원장으로 부임하여 재직중이다.

 

최 위원장은 재임시절 국가계약법으로 운영되던 지방자치단체에 지방계약법을 제정하여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었다. 회계제도과장 재직시에도 지방회계법을 제정하여 업무추진비 집행규칙 제정, 세출예산 집행기준 제정 등을 진두지휘했던 실전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다.

 

감사교육원에서 회계계약 전문과정 계약실무를 강의하였고 현재 인천시 인재개발원과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지방계약제도를 강의중이다. 지방회계제도 분야 강의에서 전국적으로 인정받고 있어 지방행정인에게는 감초중의 감초다.

 

본지는 지방행정신문사로서 지방행정공무원의 지방회계제도 분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기고를 부탁하였다. 저자는 지방행정공무원의 지방회계업무에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지 기고를 통해서라도 충실히 알리는 것이 본인의 의무라고 전하며 기고를 허락했다. 그의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에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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